[AWS] Amazon 무료 인증서 사용시 주의사항

안녕하세요, 누리클라우드입니다. Amazon은 SSL/TLS 공인인증서를 무료발급해 주고 있습니다. 발급받은 인증서는 AWS Certificate Manager(이하 ACM) 서비스를 통해 ELB나 CloudFront에 편리하게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Amazon 무료 인증서를 사용할 때 몇 가지 주의사항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 인증서 사용 범위 ACM에서 발급받은 무료인증서는 외부로 Export가 안되기 때문에 인증서 파일이 필요한 EC2 내부의 웹서버 등에는 사용할 수 …

[클라우드 뉴스] 세계 클라우드 시장 800억…2년새 두 배로

AWS : 지난해 4분기에 작년보다 20억달러(45%) 이상 증가. 74억3000만달러의 매출. MS : 클라우드로 지난해 4분기 대비 18%가 증가. Google : 지난해 4분기 클라우드 부분에서 22억달러 매출. NCP : 지난해 4분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두 배가량 증가.

[클라우드 뉴스] 2018년 사물인터넷 매출액은 8조 6,082억원, 전년대비 18.6% 증가

사물인터넷 매출액이 작년 대비 18.6% 증가, 연평균 22.6% 증가. 국내 사물인터넷의 확산 때문에 인력 작년 대비 2,026명이 증가. ‘19년도 고용계획상 필요 인력은 약 4,600명으로 일자리 수요가 증가.

[클라우드 뉴스] 개발 역량 높이고 비용 최적화하는 ‘서버리스 컴퓨팅’

서버리스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Application을 제외한 모든 요소들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. 서버리스 컴퓨팅 환경의 안정성이 향상되면 보다 핵심적인 영역에 적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.

[클라우드 뉴스] KISA, 클라우드 보안서비스 개발… 12억 지원사업, 5개 과제 공모

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클라우드 보안서비스(SecaaS) 활성화를 위해 총 12억 원 규모의 ‘SecaaS 개발 지원사업’ 추진. 매칭펀드 방식으로 과제별 최대 2.5억 원과 보안 컨설팅 및 취약점 점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.

[클라우드 뉴스] 2019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… 3조 8,000억달러

2019년 전 세계 IT 지출은 2018년 보다 3.2% 증가한 3조 7600달러에 이를 것이라 전망.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IT 지출의 핵심 동력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부분의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.

[클라우드 뉴스] [보안 담당자 설문조사 4] 클라우드 높은 신뢰 보여

네트워크타임즈 '2019 정보보안 담당자 설문조사'

26.7% : 큰 비용절감의 효과. 24.4% :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 보다 안전. 13.3% : 타사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안전성 검증. 17.8% : 스마트한 업무 환경 혁신을 위해 필수. 성격에 맞는 보안 체계를 갖추고 전문 인력을 채용하거나 전문기관의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.

[AWS] Amazon EKS 소개 및 기본사용법

2019년1월 11일에 한국사용자들이 많은 요청과 고대를 하였던 Amazon EKS가 서울리전에 출시되어서 그 사용을 위한 사전 준비사항과 초기 구성에 대해 여기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. Amazon EKS 소개 Kubernetes는 컨테이너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, 관리하는 것을 자동화할 수 있고 주로 대규모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구글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시스템입니다. Kubernetes는 AWS, GCP, Azure등 다양한 벤더 환경에서 원활히 동작하며 도커 외에도 …

[클라우드 뉴스] 뜨거워지는 클라우드 시장, ‘고객 체험’에 집중하는 이유

NCP : ‘챗봇 4시간 속성 입문교육’, ‘빅데이터, IoT, AI’ 등 신기술 교육. AWS : ‘AWS 어썸데이’, ‘AWS 101 클라우드 기초 세미나 및 핸즈온 세션’, ‘AWS 201 도입 세션’ . 초보자나 사용하고 있는 고객까지 원하는 것 선택 가능.

[누리클라우드] 전세계 560여개 있는 초대형 데이터센터, IT강국 한국엔 0개

전 세계에 위치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국가별 비중(시너지 리서치 그룹 제공)

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: 최소 10만대 수준의 서버를 운영, 2만2500제곱미터 이상의 규모, 상황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시스템, 메모리, 네트워크, 스토리지 등을 유동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곳. 국내에는 단 한 곳도 없음.